예쁜 여친 때문에 불안해 살찌우라던 남성, 결국 뚱뚱하다고 떠나버렸다

살쪘다고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은 여성은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 태어나기로 결심했다.

예쁜 여친 때문에 불안해 살찌우라던 남성, 결국 뚱뚱하다고 떠나버렸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버즈플레어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68kg을 빼고 새로운 인생을 찾은 크리스틴 카르티에(Christine Cartier, 28)에 대해 소개했다.

처음 남자친구와 만났을 때 크리스틴은 50kg 중반대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있었다.

남자친구는 그런 크리스틴이 너무 예뻐 다른 사람에게 떠날까 불안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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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그녀에게 “살 좀 찌워. 너무 불안해.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헤어질 것”이라며 엄포까지 놨다.

크리스틴은 남자친구에게 차일까 두려워 억지로 음식들을 먹으며 살을 찌웠다.

그렇게 16개월 후 크리스티네는 무려 70kg을 찌워 몸무게 124kg이 됐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뚱뚱해졌다는 이유로 되려 이별을 선언했다.

크리스틴은 한동안 슬픔 때문에 폭식했고, 그대로 가다간 생명이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경고마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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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살을 빼야 한다고 생각한 크리스틴은 인근 헬스장에 등록했다.

크리스티네는 헬스장에서 전문가와 함께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며 피나는 노력을 이어갔고, 그 결과 68kg을 빼 다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

현재 모델과 헬스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틴은 살을 빼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을 하면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처음 남자친구가 시키는 대로 했던 것은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어서였다. 하지만 운동을 하며 나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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